バックダンサー時代

Whee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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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ゾロ追加公演発売なのにきゃすと表もまだ出てない感じで。
行かないですけどね!いつ出るのか気になります。。
絶対行かないですけど、、絶対私が行けない無理な日に出演してほしい。。
行こうと思えるときに自分の意志で行かないと決めるのは精神的に苦痛すぎる。。

さてベトナムから帰ってこられているはずなのに、事務所とかも音沙汰ありません。
曲の作業やコンサート準備などもあるだろうので、お休みが取れているとは思いませんけれどね、、、

ニュースが何もないのもさみしいものですが、
フィゲルのペンドゥルがいろいろと発掘作業をしてくれるので退屈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今日はバックダンサー時代の動画がはられてました。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heesung&no=242400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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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の後ろで踊ってます。
この曲は1998年のものらしいので、うりかすにむが16歳くらいのものになります。
めちゃくちゃ存在感がないです(笑)
まさかこのBoyが10数年後、私を狂わせるとは思ってもみません!

このころ私なにしてたかなーなどと感傷に浸れます。。。

別のですが画像もあります。
これなんかブログに貼ったことあるような気がするけど忘れちゃった。。もうすみませんね、何べんでも同じこと話しま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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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ころのことを、5集活動時代に語っていた記事がありました。

要点を書きだすと、「自分は今うつ病で、躁うつ病にもかかってる」
「イム・スジョンは自分が好きだったスタイリストの人に似てる」
「チェ・ジョンウォンは、初恋の人に似てる」
「ユジンは美しすぎて人間と思えない」などと語っています。ほんと女好きだな(笑)

가수 휘성이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휘성은 12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공황증, 만성 우울장애, 조울증을 앓았다”며 “우울증이 심각해 병원에 다니기도 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휘성은 “정상인데 순간적으로 감정몰입이 뛰어나다보니까 우울증인 것 같다”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니 발상이 어둡고 특이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 삶이 노래가 늘게끔 잘 돌아가준다”며 “굴곡 있는 삶이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도록 잘 도와준다”고 밝혔다. 또 휘성은 “앨범을 낼 때마다 감정이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아 행복하다”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현영은 “그래서 휘성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애절했던 것”이라고 말했고 휘성은 “혼자서 노래를 부르다가 많이 울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휘성은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댄스 타이틀곡 ‘사랑은 맛있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전에는 애절한 발라드인 ‘안되나요’ ‘불치병’ 전할 수 없는 이야기‘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휘성은 탤런트 임수정 최정원에 대한 호감도 드러냈다. 휘성은 “임수정 최정원이 이상형”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휘성은 ‘휘성’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 이전 A4라는 4인조 댄스그룹으로 활약한 바 있다. 휘성은 당시를 떠올리며 “A4 활동을 할 때 스타일리스트 누나를 정말 많이 좋아했었는데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했었다”며 “나를 1년 넘게 아프게 했던 스타일리스트 누나와 임수정이 너무나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휘성은 애끓는 표정을 지으며 “여자들의 마음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최정원이 이상형인 이유도 밝혔다. 휘성은 “최정원은 내 첫사랑과 정말 많이 닮았다”고 털어놨다. 휘성은 SES 유진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휘성은 “SES 1집 때 댄서였는데 유진의 뒤에서 춤을 췄다”며 “유진은 너무나 예뻐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사람인가 싶을 정도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는 휘성의 SES 댄서 시절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모았다. 앳된 외모로 유진 슈 바다 등 SES 뒤에서 춤을 추는 휘성의 신선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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